[헤럴드경제]비스트 멤버 윤두준과 이기광이 ‘리틀메시’ 이승우와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지난 9일 윤두준(25)과 이기광(25)은 SNS를 통해 세계적인 축구 유망주 이승우(17·FC 바르셀로나 후베닐A)와의 풋살 경기 후 사진을 공개해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윤두준은 “형들 맞춰주느라 고생한 승우, 축구팬으로써 응원합니다! 파이팅!”이라는 응원 메시지와 이승우와의 훈훈한 투샷을 올렸다.
이기광 역시 “승우씨, 승우 동생님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약 부탁해요. 풋살짱!”이라며 해맑게 웃고 있는 인증샷을 공개했다.
한편 ‘리틀메시’로 잘 알려진 이승우는 유럽 최고 명문 바르셀로나 유소년팀에서 활약하며 전세계적인 관심을 받고 있는 유망주다.
윤두준과 이기광은 연예인 축구단 FC MEN 소속으로 그라운드에서도 선수 못지 않은 축구 사랑을 뽐내고 있다. 특히 윤두준은 최근 tvN드라마 ‘식샤를 합시다2’에서도 화려한 축구 경기를 펼치는 씬을 선보이며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과 축구 실력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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