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상암)=최민솔기자 ] FC서울의 왼발 에이스 몰리나가 2015K리그 클래식 9R, 성남과의 경기에서 4분 만에 터진 선제골에 기여하며 ‘60-60’클럽에 가입했다.
이날 성남과의 경기에서 몰리나가 올린 코너킥을 김현성의 슈팅으로 선제 골로 연결되며 몰리나는 1도움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로써 60(골)-60(도움)달성에 도움 하나만을 남겨두고 있던 몰리나는 마지막 도움을 채우게 되었다.
신태용, 에닝요, 그리고 이동국에 이어 ‘60-60’클럽에 네 번째로 이름을 올린 몰리나는 182 경기 만인 최단 기간 60-60을 기록하게 됐다.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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