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맨도롱 또똣’에 배우 소지섭이 특별 출연한 가운데 강소라에게 ‘주군의 태양’ 유행어를 선보였다.
13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 1회에서 소지섭은 이정주(강소라 분)가 만난 카페 주인으로 깜짝 등장했다.
‘맨도롱 또똣’은 소지섭이 출연했던 ‘주군의 태양’을 집필한 홍자매의 작품이다. 이에 소지섭은 작가들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깜짝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소라가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는 소지섭에게 “이렇게 사는 거 루저 아니냐?”고 물었다. 이에 소지섭은 “근데 루저도 아무나 하는 게 아니다. 손 들고 졌다고 인정하고 꺼져! 주는 거…그것도 용기가 필요합니다”라며 ‘주군의 태양’ 유행어인 “꺼져”를 강조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카페에서는 ‘주군의 태양’ OST가 흘렀다.
한편 MBC 수목드라마 ‘맨도롱 또똣’은 화병 걸린 개미와 애정결핍 베짱이의 사랑이라는 기발한 발상에서 시작하는 로맨틱 코미디. 아름다운 섬 제주도에서 레스토랑 ‘맨도롱 또똣’을 꾸려 나가는 청춘 남녀의 이야기다.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