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내츄럴엔도텍이 또 하한가로 직행했다.
6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전일 대비 15.00% 내린 2만4650원에 거래됐다.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파동 이후 하한가를 내달리며 현재 시가총액이 4765억원으로, 지난 21일(1조6743억원)의 3분의 1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내츄럴엔도텍은 지난달 22일 한국소비자원이 내츄럴엔도텍의 가공 전 원료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발표한 이후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달리다 회사측의 자사주 매입 등의 조치에 힘입어 지난달 28일 반등하는 듯 했으나 다음날부터 도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
park@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