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내츄럴엔도텍이 또 하한가로 직행했다.
6일 오전 9시 57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내츄럴엔도텍은 전일 대비 15.00% 내린 2만4650원에 거래됐다.
내츄럴엔도텍은 ‘가짜 백수오’ 파동 이후 하한가를 내달리며 현재 시가총액이 4765억원으로, 지난 21일(1조6743억원)의 3분의 1수준으로 줄어들었다.
내츄럴엔도텍은 지난달 22일 한국소비자원이 내츄럴엔도텍의 가공 전 원료에서 이엽우피소가 검출됐다고 발표한 이후 4거래일 연속 하한가를 달리다 회사측의 자사주 매입 등의 조치에 힘입어 지난달 28일 반등하는 듯 했으나 다음날부터 도로 하락세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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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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