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서울대 출신 여신 최정문이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영재발굴단’에 최정문이 출연해 암기왕 찬열군과 대결을 펼쳤다. 최정문은 아이큐 158로 ‘천재’로 불리며 8세 때 한국 최연소 멘사 회원이 됐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가 됐다. 특히 최정문은 서울대 산업공학과에 입학하면서 볼륨감 넘치는 몸매는 물론 예쁜 얼굴로 ‘제2의 김태희’라는 수식어를 얻기도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최정문”, “최정문 대박”, “최정문, 예쁘다”, “최정문, 몸매도 좋구나”, “최정문, 제2의 김태희”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정문은 2012년 걸그룹 티너스로 데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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