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조권이 박진영에게서 성교육을 받았다고 전했다.7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조권은 자연스럽게 성교육을 받게 되었다며 박진영이 제일 경험이 많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유부남, 유부녀 커플 박주미&박명수, 만혼커플 김범수&안문숙, 이제는 남남이 된 아담커플 조권&가인이 ‘위험한 썸’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안문숙과 김범수의 솜사탕키스에 mc들은 느낌으로는 안문숙이 더 적극적인 것 같다며 놀렸고, 안문숙은 솜사탕이 원망스러웠다며 폭소케 했다. 입술이 진짜 닿은 것은 아니었지만 안문숙은 달콤했다며 조인성과 송혜교를 패러디한 솜사탕키스가 해볼 만 하더라 전했다.안문숙은 30명이 있는 스탭 앞에서도 감정이 일지 않는단 박명수의 말에 반대했고, 김범수는 절정으로 치닫는 데이트에 했던 키스였다 전했다. 이때 진짜 사랑의 솜사탕을 준비했고 김범수는 얼마 만에 해보는 거냐며 안문숙에게 가까이 다가갔다.김신영은 엄마아빠가 앞에서 뽀뽀하는 것 같다며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박미선은 유재석이 솜사탕키스하자는 말에 설렌다며 내뺐다. 박미선이 유재석의 머리를 잡고 키스했고 솜사탕에는 격정 멜로의 찌꺼기가 남아 폭소케 했다.안문숙은 어느 댓글에서 두 사람이 ‘브로맨스’란 말에는 웃었지만 가임여성이 김범수의 짝으로 인정 되냐는 댓글에는 어이가 없었다면서 버럭해 어느덧 모두가 아는 안문숙으로 돌아와 웃음을 자아냈다. 감정이 많이 올라온 안문숙의 모습에 김범수는 혼란스러운 듯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안문숙은 요즘 유행하는 19금 토크의 원조라는 말에 노골적인 것은 위험하고 짜증날 수 있지만 적정선을 넘나드는 미덕이 필요하다 전했다. 한편 조권은 박진영에게서 처음 성교육을 받았었다면서 박진영에 경험이 많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가인은 조권과 발리로 웨딩 촬영을 갔을 때 스탭들과 맥주를 한잔 하는 자리에서 조권이 너무 답답하더라면서 순진무구 그 자체였다 말했다. 가인은 조권이 너무 무덤덤하니까 미칠 지경이었다면서 기회를 노리게 되더라 했다.가인은 심지어 자신이 너무 매력이 없어서 조권의 반응이 없는 것일까 걱정했었다 말했고, 스탭들과 알콜을 걸친 상태에서 조권의 어깨에 기댔지만 쳐다도 안 보더라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조권은 가인의 접근에 심장이 튕길 것처럼 떨렸다 전해 실제로는 무관심이 아니었음을 밝혔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