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미래에셋증권은 홈페이지에서 포트폴리오 투자성과를 분석하고 매매할 수 있는 ‘글로벌 자산배분솔루션’ 서비스를 11일 오픈했다.
이번에 선보인 ‘글로벌 자산배분솔루션’은 미래에셋의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과 IT기술을 융합하여 고객이 온라인을 통해 스스로 자산배분을 할 수 있는 신개념 자산관리 시스템이다.
특히, 고객이 보유자산에 대한 기대수익, 위험도, 투자효율성, 분산투자 등 복잡한 분석자료를 알기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추천상품’과 ‘포트폴리오 매매’ 기능을 통해 기존에 상품별로 매매해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불편함을 몇 번의 클릭만으로 가능하도록 했다. 아울러 시장 변화에 따라 포트폴리오 조정 시 홈페이지 알림을 통해 대응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윤성범 미래에셋증권 모바일Biz본부장은 “온라인 고객들이 글로벌 자산배분솔루션을 통해 더욱 안정적인 수익을 실현할 수 있길 바란다”며 “고객과 함께하는 평생 자산관리 동반자로서 다양한 자산관리 서비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스마트금융센터(1588-9200)로 문의하면 된다.
kwy@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