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 영희가 애심의 딸이라는 게 분명해졌다.11일 방송된 KBS2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는 영희(송하윤)가 명주(박현숙)의 딸인지 확인하는 안성댁(정경순)의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안성댁은 정희(정이연)의 말을 듣고 영희가 정말 명주의 딸인지 확인하고자 했다. 정희에게 “너 가슴에 점 있지. 그게 증거야”라고 말했는데 정희는 “우리 엄마가 한 번 더 바꿨다. 난 점 같은 거 없다”고 이야기했다.이에 안성댁은 정희가 아니라면 영희에게 점이 있는 것인지 확인하고자 영희를 데리고 목욕을 갔다. 놀랍게도 영희의 몸에는 점이 있었고 안성댁은 그대로 안심했다. 그렇게 영희는 명주의 진짜 딸인 듯했는데 반전이 있었다.
목욕을 다녀온 이후 영희와 연정(유세례)은 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는데 연정은 “그 점 또 커졌나 보네. 점점 커진다. 어릴 땐 없었다며”라고 이야기했다. 영희는 “응, 어릴 땐 없었는데 학교 들어가고 나서 생겼다”고 답했고 영희에게는 점이 없는 것이 분명해졌다. 그렇다면 영희는 명주의 딸이 아닌 애심(윤해영)의 딸인 게 확실해졌고 이후 정희가 자신의 몸에 점이 있는 걸 거울로 확인하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모든 것이 명확하게 드러났다. 명주의 딸은 정희였고 이제 이 출생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정희뿐이었다.한편, 이날 안성댁은 안도하며 모든 짐을 내려놓을 수 있었지만 또 다시 파란이 닥쳐오고 있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