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 김성규가 신동엽의 알몸을 봤다고 고백했다.11일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홍진호, 전효성, 김성규, 김예림이 출연해 고민 주인공들의 사연을 함께 나눴다.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김성규, 전효성, 김예림은 신곡 무대까지 선보이며 방청객들의 환호와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그런데 가장 큰 관심이 집중된 순간은 따로 있었다. 김성규의 남다른 폭로가 있었기 때문.이날 사연 중에는 취미생활에 빠져 가정에 소홀히 하는 열혈 남편 때문에 괴로움을 호소하는 아내의 고민이 소개됐는데 MC들은 “혹시 이런 취미생활이 있냐”며 게스트들에게 물었다. 그러자 김성규는 “제가 마사지를 좋아하는데 마사지샵에서 신동엽 선배님을 뵌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여의도에 유명한 곳 있지 않나. 거기서 뵀다. 그때 인사를 드리려고 했는데 민망하실까 봐 못 드렸다”고 말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그때 사우나라서 다 벗고 있었다”라고 부연 설명을 했다.그러자 다른 MC들은 음흉한 눈빛으로 성규에게 신동엽의 몸을 다 봤는지 물었고 성규는 의미심장한 미소로 “저는 다 봤죠. 멋있으셨다”고 말했다. 그런데 이때 신동엽은 위풍당당(?)한 태도로 김성규에게 “너무 위축될 필요 없어”라고 위로해 모두를 폭소케 하고 말았다.한편, 이날 홍진호는 신동엽의 농간에 속아 레이디제인과 미묘한 기류가 있었음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