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선미 기자] 이해우의 상태가 더 악화되고 말았다.12일 방송된 KBS2 ‘TV소설 그래도 푸르른 날에’에서는 미국에서 수술을 받은 인호(이해우)의 수술 결과가 전해졌다.앞서 인호는 영희에게 꼭 살아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하고 수술을 받으러 떠났다. 비록 수술 성공 확률은 낮았지만 인호는 자신 곁에 평생 있겠다는 영희의 말에 굳은 의지를 가지고 수술을 받았다.하지만 이날 인호의 수술 결과가 알려졌는데 상태는 무척이나 심각했다. 인호가 수술 받을 동안 곁을 지키기 위해 미국으로 따라갔던 은아(정이연)는 수술 결과를 듣고 인호 엄마에게 달려와 오열했다.
은아는 연신 “인호 오빠 어떡해요”라며 무너졌고 인호의 수술이 실패했음을 암시했다. 이후 한국에서 석범(송태윤)은 은아로부터 전화를 받아 상태를 들었고 재수술을 받게 되었음이 드러났다. 특히 석범은 아버지 용택에게 “인호 상태가 많이 안 좋은 것 같다”며 걱정했다.그는 “재수술을 받기로 했는데 성공 확률이 지난 번 보다 더 낮다. 다 말렸는데 인호가 고집을 부려서 수술을 받나 보다. 이렇게 살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게 낫다고 했다더라”며 인호의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함을 알렸다.한편, 이날 영희(송하윤)는 미정(유현주)에게 누명을 씌운 덕희(윤해영)와 정면 대결을 예고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