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지윤이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해 초콜릿을 들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4일 자신의 공식 페이스북에 "(윤)종신 오빠께 드리는 감사의 초콜릿"이라는 글과 더불어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자신이 직접 준비한 초콜릿을 손바닥 위에 올려둔 채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박지윤은 본격적인 컴백으로 인해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같은 소속사 식구 윤종신은 물론 스태프들 한명 한명에게 초콜릿을 선물했다는 후문. 그는 지난해 '미스터리' 활동 당시에도 스태프들에게 직접 쓴 손편지와 정성들여 포장한 선물을 전해 주목받은 바 있다.
박지윤은 지난 12일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신곡 '빕(Beep)'의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