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박철민 기자 ] 찰리 오스틴(QPR)의 차후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
찰리 오스틴은 올 시즌 QPR에서 17골을 득점하며 개인적으론 최고의 시즌을 보냈지만 팀이 강등되면서 올 여름 이적이 유력하다.
영국 텔레그래프(telegraph)지에 따르면 찰리 오스틴은 상위 리그에서 축구를 계속하고 싶어하며, 이에 사우스햄튼이 그와 계약하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퀸즈 파크 레인저스(이하 QPR)와 찰리 오스틴의 계약은 2016년까지다. 하지만 팀이 강등된 만큼, QPR은 1000만£(한화 171억)이상의 제의를 모두 들을 준비가 됐다. 사우스햄튼은 찰리 오스틴과 계약하기 위해 리버풀, 첼시 그리고 뉴캐슬과 경쟁해야한다.
찰리 오스틴의 다음 시즌 유니폼 색은 무슨 색일지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진다.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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