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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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채연이 과거 연애사를 공개했다.5월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썸남썸녀'에서는 김정난, 채정안, 선우선, 심형탁, 채연, 김지훈, 강균성, 이수경, 서인영, 윤소이가 출연. 채연이 소개팅남인 루이강에게 과거 연애사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미소팅(미팅+소개팅)을 처음으로 하게 된 채연과 윤소이. 채정안은 두 사람을 위해 MC를 보기로 하고, 두 사람은 쇼콜라티에 루이강. 쇼호스트 김형균과 함께 미소팅을 하게 되었다. 단체 미팅 이후 소개팅과 같이 1대 1 시간을 갖게 된 채연과 루이강. 두 사람은 다소 어색한 분위기 속에서도 즐거운 모습으로 대화를 이어가기 시작했다. 멍석을 깔이주니까 못하겠다고 말하면서도 서로 궁금한 점을 물어보는 채연과 루이강.

채연은 자신의 첫인상과 이미지를 묻고, 루이강은 마트에서 본 모습을 기억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일상의 모습을 한 번 보고 '인형같다'고 생각했다는 루이강. 그는 "좋은 느낌가지고 나왔다"며 채연이 마음에 들었다는 것을 암시했다. 미소와 함께 이야기를 나눠가던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애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가기 시작했다. 연애를 많이 해 봤냐고 돌직구를 던지는 소개팅 남 루이강의 말에, 채연은 "해볼만큼 해봤다"며 센스 있게 넘겼다.나이에 맞게 적당히 연애를 해봤다고 말하는 채연. 그런 채연에게 루이강은 또 다시 가장 긴 연애 기간에 대한 질문을 던졌으며, 채연은 망설이는 감이 벗어 "4년?"이라고 답했다. 솔직하게 자신의 연애사를 털어 놓는 채연. 채연은 왜 헤어졌냐는 말에 "그때는 잘 몰랐어요. 이 사람이 좋은 사람이었다는 걸"이라고 말해 소개팅 남의 공감을 이끌었다. 그 당시 자신의 연인에 대한 소중함보다는 일과 외적인 것이 중요했다고 말하는 채연. 채연은 자신보다 많이 어린 남자였다고 연인에 대한 말을 슬쩍 흘렸다. 한편, 채연은 연애에 대해 어떻게 생각 하냐는 상대의 질문에 "해도 안 해도 고민"이라며 솔직한 마음을 털어 놓아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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