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맹기용 셰프가 훈훈한 외모로 누리꾼의 관심을 끌고 있다.

맹기용은 지난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원일 셰프와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맹기용은 꽁치를 활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LA떡다져스를 공개한 이원일 셰프에 패했다.

요리 대결에선 패했지만, 맹기용은 훈훈한 외모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맹기용은 1988년생으로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퍼블리칸 바이츠’의 셰프이자 오너이다.

한편 맹기용은 지난 4월 25일 레이먼킴 홍석천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레스토랑 페이스북에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속 맹기용은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레이먼킴옆에서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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