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비정상회담' 송은이와 김숙이 자신의 이상형을 고백했다.11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45화는 개그우먼 송은이와 김숙이 게스트로 출연해 G12와 함께 “내 집 마련의 꿈을 포기하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송은이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G12중 독일의 다니엘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송은이는 "저는 원래 오빠 같은 남자를 좋아한다"라며 다니엘의 듬직함과 부드러움을 언급했다.이에 로빈이 "늙어보인다는거에요?"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다니엘에게 몇살이냐고 물었다. 이에다니엘은 30대 초반이라고 이야기했고, 송은이는 "한 78년생 쯤 되는 줄 알았다"라고 말해 다니엘을 충격에 빠뜨렸다.이에 유세윤은 "늙어보인다기보다 성숙해보인다"라고 서둘러 정리했지만, 다니엘은 쉽게 충격에서 빠져나오지 못했다.
이후 김숙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세명의 MC를 꼽았다. 20대에는 재미있는 남자 유세윤, 30대에는 부드러운 남자 성시경, 40대가 되고보니 내가 막 휘두를수있는 남자 전현무를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날 김숙은 무리한 대출로 집을 마련했다가 집값이 내려가 땅을 치고 후회했던 경험을 밝혀 공감을 자아냈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