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훈남 셰프로 알려진 맹기용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큰 관심을 모았다.

맹기용은 지난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이원일 셰프와 맞대결을 펼쳤다.

이날 맹기용은 꽁치를 활용한 맹모닝을 선보였지만 LA떡다져스를 공개한 이원일 셰프에 패했다.

요리 대결에선 패했지만, 맹기용은 훈훈한 외모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맹기용은 1988년생으로 서울 마포구 합정동에 위치한 ‘퍼블리칸 바이츠’의 셰프이자 오너이다.

‘퍼블리칸 바이츠’는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레스토랑이다.

독일식 팬케이크인 ‘더치 베이비’를 주메뉴로 하며 과거 ’라디오스타‘에서 호평을 받았던 베리 커스터드의 가격은 1만 2000원이다.

2인이 먹을 수 있는 더치 베이비의 가격대는 1만 8000원~1만 9000원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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