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계열사 셀트리온헬스케어와 1330억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램시마) 판매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매출액 대비 28.24%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jemmi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