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신현중학교서 ‘나의 삶, 나의 스승’ 주제로 특강
[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스승의 날인 15일 일일교사로 변신한다. 박시장은 이날 오전 중랑구 신현중학교를 찾아가 학생들에게 ‘나의 삶, 나의 스승’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박 시장은 이날 특강에서 “3명이 같이 길을 걸으면 반드시 내 스승이 있다(三人行必有我師ㆍ삼인행필유아사)”는 공자의 말을 인용하며, 살면서 자신에게 깨달음을 준 마음의 스승 5인을 소개하고 그에 얽힌 이야기를 전한다.
특강 후에는 서울시의 학교폭력 예방 디자인을 학생들에게 소개한 뒤,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개선ㆍ제안할 점을 다양하게 듣고 박 시장과 학생들이 함께 토론하는 시간도 이어진다.
한편, 박 시장은 이에 앞서 서울시청 본관 서울안전통합상황실에서 ‘2015년 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개소식을 갖고 직원들에게 시민안전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choigo@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