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유진 기자]모바일 애플리케이션 개발업체 ㈜두나무는 카카오톡 계정으로 주식시세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앱 ‘증권 Plus for KAKAO’ 안드로이드 버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카카오 계정을 이용하는 만큼 카카오 연락처에 있는 지인들과 함께 관심 종목 정보를 비교하면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즉 ‘소셜 기능’이 추가된 것이 기존 증권 앱과의 가장 큰 차별점이다.
또 락스크린 기능을 도입해 구동하고 메뉴를 클릭하는 과정 없이 홈 화면에서 바로 관심 종목의 주식시세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자신의 관심 종목이 미리 설정해 놓은 주가에 도달하면 알림 메시지를 받을 수도 있다.
두나무 송치형 대표는 “기존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앱과는 달리 카카오톡 3500만명의 사용자를 기반으로 소셜 트레이딩 기능을 제공하는 게 가장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