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의 섹시스타 킴 카다시안이 사막 위에서 화끈한 올 누드를 선보였다.
최근 공개된 미국 E!채널 리얼리티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의 새 에피소드 예고편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캘리포니아 사막에서 촬영 중인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카다시안은 구릿빛 피부 위에 하얀색 페인트 칠을 한 채 관능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그저 재미있고 예술적인 촬영을 하고 싶었다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랩퍼 카니예 웨스트의 아내이자 톱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협연자가 다쳤습니다”…위기의 순간, 오케스트라는 누구에게 전화할까?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520.49d11745c1ce4d41aa339675ab78c59d_T1.jpg?type=h&h=240)
![수지·분당 거쳐 반포 자가 20대 부부, 부모찬스 1.5억…나머지는 어떻게? [월급 모아 반포까지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news-p.v1.20260802.89fcfaf00b734702afbf28a2d721e32b_T1.jpg?type=h&h=240)
![[美중간선거 10문10답] 공화 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딥스폿]](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4/rcv.YNA.20261021.PRU202610211792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