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탑독이 오는 9월 이탈리아, 영국, 프랑스 등 유럽 3개국에서 투어를 벌인다.
소속사 스타덤엔터테인먼트는 “탑독이 지난 12월부터 시작한 월드투어 ‘월드 탑클래스(World ToppKlass)’ 미주, 브라질, 일본, 말레이시아의 공연을 마치고 오는 9월 유럽 팬들을 찾아간다”고 18일 밝혔다.
탑독은 “유럽에서 공연을 펼친다는 생각에 벌써부터 설레고 가슴이 벅찬다”며 “유럽에서 최고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니, 앞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탑독은 오는 23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리는 ‘사랑한다 대한민국! 2015 드림콘서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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