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박원순(사진) 서울시장은 오는 18일 오전 10시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5ㆍ18 민주화운동 제35주년 서울기념식’에서 헌화ㆍ분향하고 기념사를 낭독한다고 밝혔다.
5ㆍ18서울기념사업회가 주최하는 이날 행사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5ㆍ18민주유공자와 일반시민 등 500여 명이 참석한다.
이어 박 시장은 이날 오후 마로니에공원(아르코예술극장 앞)에서 열리는 ‘제36회 서울연극제 폐막식’에도 참석해 공식참가작 부문 대상을 시상하고 축하 인사를 전한다.
‘서울연극제 폐막식’에는 박 시장을 비롯, 연극인 등 문화예술인, 김영종 종로구청장, 서울연극협회 박장렬 회장, 한국연출가협회 김성노 회장 등 600여 명이 참석한다.
‘5ㆍ18 민주화운동 제35주년 서울기념식’과 ‘서울연극제 폐막식’은 서울시 소셜방송 라이브서울(http://tv.seoul.go.kr)을 통해 생중계로 볼 수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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