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클래지콰이 호란이 솔로 미니앨범 ‘괜찮은 여자’를 19일 발표한다.
호란은 클래지콰이 프로젝트와 어쿠스틱 그룹 이바디의 보컬로 활동해왔으며 최근 산문집 ‘호란의 다카포(마음산책)’를 출간하기도 했다.
이번 앨범에는 좋아하는 이성에게 고백한 후 반응을 얻지 못해 괜찮지 않은 심경이지만 ‘괜찮은 척’을 하는 여성의 이야기를 담은 타이틀곡 ‘괜찮은 여자’를 비롯해 ‘연예인’ ‘댄씽쓰루’ ‘인섬니아(Insomnia)’ ‘페이버릿 나이트메어(Favorite Nightmare)’ ‘꽃가루’ 등 6곡이 담겨 있다. 호란은 이번 앨범의 작사ㆍ작곡을 비롯해 앨범 아트워크와 뮤직비디오 기획에도 참여했다. 기타리스트 지쿠가 앨범 프로듀서를 맡았다. ‘괜찮은 여자’ 뮤직비디오에는 모델 겸 영화배우 이영진이 출연하고 안녕바다의 ‘악마(Devil)’와 김종국의 ‘남자가 다 그렇지 뭐’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송윤익 감독이 참여했다.
한편, 호란은 19일 오후 6시 홍대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벌인다. 이 콘서트는 오는 25일 정오 음악사이트 멜론과 원더케이(1theK)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1theK)을 통해 공개된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