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락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쌀 수매 정책과 관련한 부정부패 혐의로 19일 재판장에 선다. 잉락 전 총리가 유죄를 선고받을 경우 최고 10년형에 처할 것이라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 등 외신이 이 날 보도했다.
앞서 태국 검찰은 시장 가격보다 높은 가격으로 쌀을 수매하는 정책을 펼치는 과정에서 수조원에 이르는 재정 손실과 부정부패를 야기한 혐의로 지난 2월 잉락 전 총리를 기소했다. 이와 별도로 군부정권은 잉락 전 총리의 정치활동을 5년간 금지시킨 바 있다.
하지만 시민단체들은 잉락 전 총리는 부정을 저질렀다기 보다 정책 실패를 막지 못한 측면이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지숙 기자/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