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진중권SNS
사진: 진중권SNS

[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기자] ‘비정상회담’에 진중권이 출연한 가운데, 독설전문가 진중권의 ‘집사’변신이 덩달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진중권은 수준급 독일어 실력을 과시하는 한편, 명불허전 토론 실력으로 비정상회담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진중권의 의외의 반전 모습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과거 진중권은 우연히 고양이를 줍는 일명 ‘낭줍’으로 당황스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당시 진중권은 “잠시 임시 보호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누리꾼들은 “아마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라고 예언했다. 누리꾼의 예언은 적중했고, 진중권은 아기 고양이를 돌보다 ‘루비’라는 이름을 붙여주는 한편, 루비에 대한 애정을 과시해 ‘루비아빠’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한편, 비정상회담 루비아빠 진중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비정상회담 루비아빠 진중권, 정말 귀엽다”, “비정상회담 루비아빠 진중권, 예정된 수순이었다”, “비정상회담 루비아빠 진중권, 동일인물 맞나요?”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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