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곤 전 경기도 교육감이 새정치 당 혁신위원장 직 물망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22일 한 매체는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가 어젯(21일)밤 김상곤 전 경기도 교육감을 만나 당 혁신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달라고 부탁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문재인 대표는 오늘도 김상곤 전 교육감을 추가로 접촉해 설득할 것으로 보인다.
김상곤 전 교육감은 개혁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는 인사다. 전 경기도교육감 당시 무상급식 등 개혁적인 정책으로 큰 주목을 받아 왔다.
또한 김 전 교육감은 호남 출신 인사로 4·29 재보궐선거서 보인 호남 민심에도 특효약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김상곤 전 교육감은 오늘 중으로 수락 여부를 밝힐 것으로 보인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