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계적 부호,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만수르가 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만수르가 회장으로 있는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자회사가 한국 정부를 지난 21일 국제중재에 공식 회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금융자산만 1000조원, 세기도 어려운 천문학적 돈을 가진 만수르는 부인이 몇 명이나 될까. 현재 공식적으로는 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는 두바이 공주와 총리의 딸을 각각 부인으로 두고 있다. 이 두 부인의 미모가 늘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의 첫 부인 알리아 빈트 모하마드 빈부티 알 하메드는 대외활동을 거의 않고 있다. 하지만 두 번째 부인 막툼은 여성 사교클럽인 ‘두바이 레이디스 클럽’의 창시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만수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의 구단주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