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세계적 부호, 아랍에미리트연합(UAE)의 만수르가 또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만수르가 회장으로 있는 국제석유투자회사(IPIC)의 자회사가 한국 정부를 지난 21일 국제중재에 공식 회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다.
금융자산만 1000조원, 세기도 어려운 천문학적 돈을 가진 만수르는 부인이 몇 명이나 될까. 현재 공식적으로는 2명인 것으로 알려졌다.
만수르는 두바이 공주와 총리의 딸을 각각 부인으로 두고 있다. 이 두 부인의 미모가 늘 화제가 되고 있다.
만수르의 첫 부인 알리아 빈트 모하마드 빈부티 알 하메드는 대외활동을 거의 않고 있다. 하지만 두 번째 부인 막툼은 여성 사교클럽인 ‘두바이 레이디스 클럽’의 창시자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만수르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시티의 구단주로 국내 팬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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