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찬열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엑소 찬열이 수호의 생일을 축하했다. 찬열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멤버들만 생각하고 고생이 많은 김 고생 씨 생일 축하한다. 아 옛날엔 수호 형이랑 진짜 안 친했는데. 지금은 형 없음 못 사는 거 알지? 항상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고 힘든 일 있으면 제일 먼저 얘기해. 내가 지켜 줄 테니까! 수호 형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호는 입을 동그랗게 벌리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수호와 다르게 찬열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모자를 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찬열 수호”, “찬열 수호 대박”, “수호 생일 축하해”, “찬열 수호, 보기 좋다”, “찬열 수호, 귀여워”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수호는 1991년 5월 22일생으로, 오늘 생일을 맞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대기업 다닌다고 5억 더 받는 ‘사내대출’ 정부도 못 건드리는 ‘무적’일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630.PYH202606301073000610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