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찬열 인스타그램[헤럴드 리뷰스타=송수현 기자] 엑소 찬열이 수호의 생일을 축하했다. 찬열은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항상 멤버들만 생각하고 고생이 많은 김 고생 씨 생일 축하한다. 아 옛날엔 수호 형이랑 진짜 안 친했는데. 지금은 형 없음 못 사는 거 알지? 항상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고 힘든 일 있으면 제일 먼저 얘기해. 내가 지켜 줄 테니까! 수호 형 사랑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수호는 입을 동그랗게 벌리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수호와 다르게 찬열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모자를 쓰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누리꾼들은 “찬열 수호”, “찬열 수호 대박”, “수호 생일 축하해”, “찬열 수호, 보기 좋다”, “찬열 수호, 귀여워”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수호는 1991년 5월 22일생으로, 오늘 생일을 맞았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