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국립국악원(원장 김해숙)은 오는 23일 오후 5시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주한외국인국악강좌와 가족국악강좌의 통합 발표회를 개최한다.
주한외국인국악강좌 상반기 강좌는 지난 3월 7일부터 11주간 총 80명이 수강했다. 미국, 중국 등 25개국에서 온 참가자들은 장구, 가야금, 해금 과목을 이수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각 반별로 가야금산조(가야금 중급), 도라지타령, 찔레꽃(해금), 설장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 중학생 자녀들과 부모가 가족 단위로 참가하는 가족국악강좌는 지난 3월 21일부터 10주 과정으로 개최됐다. 102명이 참여해 과정을 이수했다. 이번 발표회에는 장구와 전래동요, 사물북난타, 놀이와 전래동요 등 저학년 강좌반과 가야금, 해금 등 고학년 강좌반 등 총 4개반이 무대에 오른다.
이날 공연은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문의:02-580-3054)
test10155@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