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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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신동엽이 흐뭇해했다.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마녀사냥’에서 신동엽은 인터넷이 없던 시절 이야기를 하면서 흐뭇해해 웃음을 자아냈다.독일출신 조각남 다니엘과 일본출신 초식남 타쿠야가 마녀사냥 4MC와 함께 자리해 입담을 자랑했다.SNS에서 행복한 척 연애하는 친구의 ‘척’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전해졌다. 신동엽은 식당에 가 사람들이 쳐다보는 것 같아 과장되게 아이들과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고백했고, 허지웅은 현실세계에서는 불행하지만 온라인상에서 행복하다는 게 말이 되냐며 사연에 대해 짚고 넘어갔다.성시경은 진짜 친구라면 얘기를 하지 않아도 곁에 있어주는 게 진짜 친구일 것 같다 전했고, 다음 두 번째 사연이 전해졌다. 예뻐도 너무 예쁜 여자친구에게 들이대는 남자들 때문에 자신감이 줄어든다는 남자의 하소연이었다.허지웅은 사귀는 과정에서 너무 건너뛰는 것 아니냐며 의구심을 자아내 웃음을 자아냈고, 다니엘은 독일 클럽에서 미녀를 발견했었다면서 여자 혼자 와 남자들에게 술을 얻어 마시는게 너무 보기 안 좋아 나가면서 ‘잘 얻어드시네요’ 라고 말했었다 전했다.

▲출처: JTBC 마녀사냥 방송 캡쳐 하지만 다니엘은 그 여자에게서 홀린 듯 맥주 한 잔을 사줬다 말했고, 신동엽은 방송에서는 여기까지만 얘기하는 거라며 폭소케 했다. 다니엘은 “내가 왜 그랬지?” 라고 후회했다고 하자 MC들이 다니엘을 몰아가며 웃음을 자아냈다.타쿠야는 모든 남자가 보고 반할 정도의 여자면 어느 정도일까 궁금해 했고, 허지웅은 여신처럼 예쁜 경우와 빈 구석이 보이는 경우가 있다 했다. 신동엽은 잘난 애인을 두고 불안해하는 게 이해가 안 된다며 애초에 그 정도의 인연이라 말했고 유세윤은 어릴 땐 감정이 조절 안 된다며 이해하는 듯 했다.신동엽은 “저도 젊어봤잖아요” 라며 폭소케 했고, 허지웅은 신동엽이 직접 말하지 않으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신동엽은 과거 인터넷이 없던 시절을 회상하며 흐뭇해해 폭소케 했다.한편 타쿠야는 외모를 이용해 얻어먹는 사람이 싫다했고, 신동엽은 예쁜 여자로 태어나보지 못 했으니 남자들이 치근덕거리는 느낌이 궁금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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