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삼시세끼 정선편'에 첫 게스트로 여배우 박신혜가 등장해 박신혜표 볶음밥을 저녁식사로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다시 정선을 찾아 육지에서의 '삼시세끼'에 적응해 나가는 이서진, 옥택연, 김광규의 모습이 방송됐다.박신혜는 등장부터 꿀단지에 양대창부터 각종 조미료까지 챙겨와 삼시세끼 촬영에 대한 기대감을한껏 드러냈다.옥순봉에 도착한 박신혜는 바로 설거지에 돌입했다. 편한 옷차림에 머리를 질끈 묶고 여배우답지 않은 모습으로 설거지부터 궂은 미장일까지 손수 팔을 걷어부치고 해내는 모습에 택연과 서진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이어 저녁식사로 아이스박스에 넣어온 양념 양대창을 직접 구워 된장찌개와 함께 저녁밥을 준비해 내는 박신혜의 모습에 서진은 "자꾸 신혜가 음식점 아줌마로 보인다"며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선사했다.양대창 식사가 끝나자 박신혜는 각종 야채를 잘라 넣은 볶음 밥을 만들어 하트 모양으로 마무리하며 서진과 택연에게 한입씩 권하는 훈훈한 모습을 보였다.
잠시 후 박신혜는 스태프들에게도 스태프들에게도 숟가락을 내밀며 "함께먹자"고 제안했고 박신혜표 볶음밥을 맛본 스태프들도 그 맛에 반해 자리를 차지하고 앉아 볶음밥 식사를 함께 했다.그 모습을 본 이서진이 "뒷모습만 보면 6.25가 따로없다"라며 스태프들을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삼시세끼 정선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 때우기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해결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삼시세끼' 멤버였던 이서진, 옥택연과 게스트였던 김광규까지 합류해 정선에서의 고군분투를 보여주며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