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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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기자] 마이리틀텔레비전 하니의 탈의가 화제다. 마이리틀텔레비전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멤버로 정준영, 홍진경, 하니가 출연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하니의 등장에 홍진경은 “초아의 귀여움과 예정화의 몸매를 합쳐놓은 듯 하다”고 극찬했다. 이에 앞서 과거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한 하니는 갑자기 단추를 하나하나씩 풀더니 와이셔츠 상의를 모두 탈의한 후, 민소매와 레깅스로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해 누리꾼의 환호를 자아냈다.한편, 마이리틀텔레비전 하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마이리틀텔레비전 하니 정말 기대된다”, “마이리틀텔레비전 하니, 진짜 몸매 좋네”, “마이리틀텔레비전 하니, 본방사수”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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