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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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명수가 학력을 거부(?)했다.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이 박명수의 학력을 폭로했고, 박명수는 당황스러워하며 스스로 학력을 줄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무한도전 신고식’ 마지막 시즌과 10주년 포상휴가를 떠난 여섯 멤버들의 ‘포상휴가 특집’이 그려졌다.A380 여객기 끄는데 멤버들 6명 뿐 만 아닌 스탭 14명이 함께 하게 됐다. 약간 부실한 사람들도 끼어 있었지만 두 번째 도전 A380 20m끌기에 도전하게 됐고, 호루라기 소리와 함께 끌기 시작했다.20명이 끌자 바퀴가 움찔거렸지만 끌려오지는 않았고 생각보다 쉽지 않은 도전에 멤버들은 아예 드러누워 버리자며 온 힘을 쏟았다. 바퀴가 조금씩 움직였지만 남은 시간은 겨우 30초였다.멤버들과 스탭들은 얼마 남지 않은 체력으로 힘들어했고 20m는 커녕 20cm도 못 끌고 말았다. 피디는 멤버들에게 역시나 이번에도 에이스가 아니었다며 황당하게 만들었고, 스탭 50명이 함께 도전해 50m 끌기에 나섰다.스탭들 50명이 끌기 시작하자 웬일인지 A380이 움직였다. 멤버들과 스탭, 에이스들이 줄을 잡으며 끌었지만 줄이 끊어져버리면서 비상상태에 봉착했다. 50m를 끄는 것은 너무 무리였고 20m 끄는 것으로 합의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여기서 실패하면 모든 것이 물거품이었기에 다들 이를 악 무는 심정으로 누워 버티기 전략을 썼다. 드디어 여객기가 움직이기 시작했고 일심동체 50명의 힘으로 어느덧 10m나 끌려왔다.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멤버들은 있는 힘껏 용을 썼다.결국 네 번째 도전에서 20m 끌기에 성공했고 모두들 다리에 힘이 풀리는 줄 알았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이 다시 만났고 박명수는 태국을 제2의 고향이라며 폭소케 했다. 광희는 태국에 공연을 많이 갔었다면서 인기가 다 없었다며 경호원한테 목이 잡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드디어 본격적으로 휴가 계획을 세우는데 유재석은 박명수에게 사회교육원 연극과 출신이라 밝혔고, 박명수는 자기 학력을 폭로한 유재석에게 골탕을 먹이며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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