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예원이 헨리 어머니와 전화 통화해 눈길을 끈다.
5월 23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4'(우결)에서 헨리는 예원이가 자신의 어머니와 통화해볼 것을 제안하는 그림이 전파를 탔다.
예원은 한국어를 못하는 헨리 어머니와의 통화에 긴장했고 헨리는 어머니의 이름을 알려주며 예원을 도왔다. 헨리 어머니와 전화가 연결됐고 예원은 끊임없이 날아오는 영어에 "아이러브유", "땡큐" 등을 외칠 수 밖에 없었다.
예원은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았는데 표현이 안되니까 감탄사만 계속 했던 것 같다. 그 감탄사 안에 많은 느낌들이 전해졌을거라 생각한다"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헨리는 "나도 모르게 땀이 많이 났다. 우리 엄마가 예원이를 좋아해야 하는데 하는 마음이었다. 잘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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