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SK그룹 행복나눔재단이 운영하는 전문직업교육 프로그램 ‘SK 해피카스쿨’은 지난13일 사회적기업에 중고차 3대를 선물로 제공했다. SK 해피카스쿨은 형편이 어려운 청년들에게 직업교육을 제공하고, 이들이 1년간 배운 자동차 정비·도장 기술을 활용해 직접 손질한 중고차를 사회적기업이나 창업 의지가 있는 서민에게 전달하는 ‘리스타트’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