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훈 기자] 현대백화점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2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네팔 지진 피해 어린이 돕기 자선 바자’를 열고 있다. 이번 바자회는 기존처럼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모아 기증했던 방식과 달리 바자회 기간 동안 방문하는 고객 수를 기준으로 1명당 네팔 어린이 하루 분의 식비를 지원한다. 참여 방법은 행사장 입구에 설치된 가로 8m x 세로 3m 크기의 ‘이미지 보드판’에 입장시 받은 핀을 부착하면 된다. 이번 바자회에는 패션, 잡화, 가정용품 등 총 120여개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70% 저렴하게 할인 판매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