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헤럴드 H스포츠=김주현기자 ] 힙스터계의 떠오르는 샛별 애나 릴리 아미푸르 감독이 연출한 영화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가 강렬한 이미지와 감성적 음악이 담긴 매혹적인 메인예고편을 공개한다.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는 악의 도시 'Bad City'에서 살아가는 외로운 뱀파이어 소녀와 고독한 인간 소년 사이에서 피어나는 사랑 이야기를 감각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앞서 월간 윤종신 5월호에 선정되어 화제를 모은 영화. 공개된 예고편은 세계유수영화제 수상 및 노미네이트 내용이 등장, 차원이 다른 뱀파이어 걸작이 탄생했음을 알리며 시작한다. 뒤이어 나오는 스트라이프티셔츠를 입은 소녀의 독특한 몸짓과 드라큘라로 분장한 듯한 소년의 모습은 '외로운 뱀파이어 소녀, 고독한 인간 소년을 만나다'라는 카피와 어우러져 색다른 두 사람의 만남을 보여준다. "내가 무슨 짓을 했는지 넌 모를거야"라고 경고하는 소녀와 "그게 우리에게 문제가 될까?"라는 말로 그 경고에 응수하는 소년의 모습은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핏빛로맨스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예고편의 후반부는 영화를 극찬하는 해외평들인 "애나 릴리 아미푸르의 경이로운 데뷔작! Variety" "잊지 못할 새로운 뱀파이어 걸작의 등장! The Playlist" "더없이 감성적이고 멋진 영화! The Hollywood Reporter"이 더해지면서,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가 올 여름 '힙스터들이 꼭 봐야 하는 영화'임을 예고한다. 상상력의 끝! 차원이 다른 뱀파이어 영화의 등장!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는 떠오르는 신예 감독 애나 릴리 아미푸르의 신선하고 감각적 연출로 힙스터 지수 100%의 스타일리시함을 담아 오는 6월 25일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사진>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스틸컷 ⓒ찬란 kjkj803@h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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