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호연 기자]NH농협은행 서울강남사업부는 27일 오전 고객기반 확대를 위해
점주권내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울강남사업부 관내 44개 전 영업점 직원 500여명이 참여했다.
서울강남사업부 全직원이 동참하여 상품안내장(전세자금대출, 직장인신용대출 등)과 물티슈를 나눠 주며 고객의 가계자금 필요시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은행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는 기회를 가졌다.
문점규 서울영업본부장은 서울영업부 직원들과 함께 강동구청 앞에서 캠페인에 직접 참여하여 “앞으로도 농협은행의 인지도 확대를 위한 고객 접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며, 고객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달려가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말했다.
why3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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