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이승철이 입이 떡 벌어질만한 가격의 피아노를 산 비화를 밝혔다.4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서 이승철은 1억 2천 만 원짜리 피아노를 구입한 비화를 밝혔고, 박명수는 이승철의 말에 무조건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실력파 스승과 비주얼 제자’ 특집에 이승철, 정준영, 류승수, 박한별이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정준영의 노래에 박한별이 헤드뱅잉을 하자 mc들은 류승수에게 춤을 보여달라 부탁했다. 류승수는 브레이크 댄스를 추면서 웃음을 자아냈고, 이내 하이라이트에서 조력자 헤드뱅잉을 선보이며 폭소케 했다.지쳐 쓰러진 류승수에게 다들 “이분 뭐하는 거예요”라며 웃음을 자아냈고, 류승수는 탈진한 모습으로 휘청거렸다. 유재석은 박한별이 많이 실망한 표정이라며 안타까워했고 다들 스승으로서 류승수를 비난해 폭소케 했다.김신영은 40대의 헤드뱅잉이 김흥국식 호랑나비 춤이라 말했고, 류승수는 모든 것을 내려놓은 헤드뱅잉으로 폭소케 했다. 한편 데뷔한 지 30주년인 이승철은 이번 정규 앨범을 소개했고, 새 음반 공개 시간을 낮 12시로 정했다면서 정준영도 같은 낮 12시였다며 당황스러웠다 말했다.정준영은 대표님이 모니터링하기 좋은 시간이었다면서 의외의 대답을 내놓아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는 학부모 모임 ‘소녀시대’에서 엄마들이 대부분 이승철의 팬이었기 때문에 말을 못 건다면서 자신의 부인은 중2때 사인을 아직까지 갖고 있다 말했고, 이승철은 지금은 술잔을 같이 돌리는 사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
▲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쳐 이승철은 저작권 협회에 185곡이 있다면서 가장 고마운 곡으로 ‘네버엔딩 스토리’를 꼽았다. 그러면서 유재석에게 정말 감사하다면서 3개월 동안 무반응이었는데 유재석이 출연한 방송에 노래가 나가면서 불같은 반응이 일었다고 밝혔다.한편 이승철은 자신의 스튜디오에 1억 2천 만 원 짜리 피아노가 있다면서 장인이 만든 피아노라 소리가 정말 다르다 말했고, 박명수는 이승철의 말만큼은 무조건 긍정적인 반응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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