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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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지언 기자] 수애가 미친 연기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 변지숙 역할로 등장하는 수애가 치명적인 매력을 선보이며, 미친 존재감을 떨치고 있다. 여기에 실제 나이로 도저히 볼 수 없는 동안미모를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수애는 화장기가 거의 없는 모습으로 등장, 청순한 매력을 살리고 있다. 그 와중에 언뜻언뜻 드러나는 치명적인 눈빛 연기는 ‘가면’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모양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가면’에서는 변지숙(수애 분)의 불안하고 위험한 가짜 삶이 본격적으로 그려졌다. 결혼식을 마치고 최민우(주지훈 분)의 저택으로 들어온 지숙(수애 분)의 이야기가 시작되며, 사망한 자신의 도플갱어 서은하의 가면을 쓰고 거짓된 삶을 살아갈 것을 예고했다.‘가면’ 수애에 누리꾼들은 “‘가면’ 수애 정말 37살 맞아?”, “‘가면’ 수애, 너무 예뻐서 드라마 집중이 안돼”, “‘가면’ 수애, 사랑합니다”, “‘가면’ 수애, 이런 역할 참 잘 어울리는 듯”, “‘가면’ 수애 사랑에 빠질 거 같음”, “‘가면’ 수애 너무 예뻐서 넋놓고 봄” 등 반응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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