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펫=최은원 기자]방글라데시의 한 사진작가가 갓 태어난 토끼의 성장기를 사진으로 담았다. 사진작가인 아쉬라플 아레핀은 자신이 기르고 있는 토끼가 새끼를 낳자 한 달 동안 새끼토끼의 모습을 스냅 시리즈로 남기는 프로젝트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새끼토끼의 30일’이라는 제목의 사진 시리즈는 인터넷에 공유되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받았다. 성장함에 따라 변해가는 토끼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엄마미소를 짓게 한다. 아쉬라플은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관심과 호응을 갖게 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며 “앞으로도 계속 토끼의 성장 모습을 사진으로 공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아쉬라플이 촬영한 토끼의 성장 사진이다.(사진=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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