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연금저축 1대 1 개인 트레이닝…사후 관리까지 철저
[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은 개인 연금저축을 1대 1로 밀착 관리해주는 ‘개인연금 피트니스’를 선보여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KDB대우증권의 ‘개인연금 피트니스’는 가입에서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수익률을 달성하기 위해 소비자를 밀착 관리한다. 초장기로 운용되는 연금저축은 수익률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예를들어 연 3%의 수익률로 25년간 매월 33만원씩 납입한 경우, 연금수령액은 55세부터 84세까지 매월 세전 61만원 정도다. 반면 수익률을 연 2%씩 올리면 세전 수령액은 102만원으로 약 1.7배(67%) 가까이 늘어난다.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노후 대비와 연말 세액공제를 받기 위해 연금저축에 가입하고 있지만 ‘어떤 상품으로 투자해야 하는지’, ‘수익률은 잘 나고 있는지’ 등에 대해서는 무관심하다.
이에 KDB대우증권은 ‘연금저축에도 관리가 필요하다’는 관점으로 그 동안에 방치되고 있는 연금저축 관리에 대해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DB대우증권은 우선 고객이 희망하는 ‘연금수령액’을 제안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종합적인 처방과 물샐틈 없는 지속적인 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수익률 관리에 있어서도 무조건 수익률이 높은 상품을 추천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의 연령과 매월 납입가능 금액 등을 기준으로 고객에게 필요한 목표수익률을 제시하고, 그 목표수익률에 맞는 맞춤형 상품을 제시한다.
KDB대우증권 관계자는 “가입 이후에도 밀착 관리 서비스를 통해 목표수익률 달성이 이상 없이 진행되고 있는지 살핀다”며 “월∙분기∙연간 단위로 스마트폰과 이메일은 물론 1:1 유선 상담을 통해 지속적으로 관리한다”고 설명했다.
gre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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