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신우가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감자를 결정했다는 소식에 하한가로 직행했다.
9일 오전 9시30분 현재 신우의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내린 3595원을 기록하고 있다. 신우는 전날 장 마감 후 결손금 보전 및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보통주 5주를 동일한 액면주식 각 1주로 병합하는 감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감자로 6188만4796주였던 발행주식수는 1237만6959주로 줄어들게 된다. 자본금도 종전 309억원에서 61억원으로 감소한다.
신우는 또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감자 이후 액면가 500원의 보통주 1주를 액면가 100원의 보통주로 분할키로 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