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 : 티파니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티파니가 반려견과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소녀시대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별 이모티콘과 함께 “#princefluffy #cutestdogintheworld #하트어택 #멍스타 #하트주세요”라는 해시태그를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은 반려견 프린스를 안고 있는 티파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티파니는 핑크색 별 담요를 두른 채 프린스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청순한 미모를 뽐내는 티파니의 모습과 귀여운 프린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누리꾼들은 “티파니” “티파니 예쁘다” “티파니 프린스가 되고 싶어” “티파니 프린스 완전 귀여움” “티파니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티파니는 오늘(29일) 2PM 닉쿤과 결별 소식이 전해지자 “바쁜 스케줄 때문에 결별하게 됐다”고 사실을 인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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