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인테리어 비법을 알려주는 전문가 초빙 강좌인 ‘인테리어 스토리’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생활 밀착형 강좌 형태로 전문성과 대중성이 검증된 인테리어 분야 전문가가 직접 강의하는 과정이다.
관심 있는 구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단돈 1만원이다.
총 4개 분야(풍수, 컬러, 정리수납, 건축)로 구분해 풍수전문가, 컬러리스트, 수납컨설턴트, 동화작가가 강사로 참여한다.
접수기간은 오는 5일까지 이며 인재양성과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16일부터 내달 2일까지 운영하며 주 2회, 총 6회 과정이다. 장소는 용산아트홀 강의실이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관련 최고 전문가들이 대거 강사로 참여하는 만큼 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인재양성과(02-2199-6494)로 문의하면 된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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