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예원과 서장훈이 우연찮게 젓가락이 겹쳤다.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장예원과 서장훈이 같은 고기를 집었고, 김제동은 그 모습에 버럭하며 웃음을 자아냈다.‘미식캠프’ 특집에서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각각 박수홍&김준현, 서장훈&돈스파이크, 김영광&이수혁과 함께 하루 3끼를 해결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돈스파이크가 직접 스테이크를 굽기 시작했다. 레스팅하기 위해 4~5분 정도 꺼내 놔야 한다며 전문적인 지식을 뽐냈고, 김제동의 질문에 “잠깐만요”라면서 버섯을 타지 않도록 굴려놔 웃음을 자아냈다.돈스파이크는 맛을 본다면서 큰 고기 하나를 집어 먹어 웃음을 자아냈고, 드디어 내놓은 스테이크에 서장훈은 찍어 먹는 것은 없냐, 썰어 놔야 한다 라며 까탈을 부려 김제동이 참다 못해 나가 달라 말해 폭소케 했다.장예원이 고기를 집어 들자 서장훈도 장예원과 똑같은 고기를 잡았고, 두 사람 사이의 러브라인(?)이 조성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김제동은 “이것들이 지금~!” 이라며 화를 냈고 서장훈은 “나는... 안되지..”라며 말끝을 흐려 폭소케 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돈스파이크는 버섯을 통으로 구워야 관자 맛이 난다는 팁을 알려줬고, 김제동은 아침에는 인상이 좋지 않던 돈스파이크가 저녁이 되니 순해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남자 셋이 횟집을 찾은 이경규, 박수홍, 김준현 팀.박수홍이 자연산 대하를 강력 추천했고, 김준현은 대하 구별법을 알려주며 이경규와 박수홍을 놀라게 만들었다. 그리고 살아있는 낙지에 감탄하면서 군침을 삼켰고 김준현은 남들이야 얘기를 하건 말건 음식을 그냥 흡입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박수홍에게 여자에 대한 한이 있는 것 같다 말했고, 박수홍은 자신의 꿈이 운명의 상대를 만나는 거라며 연애가 지긋지긋하다 전했다. 김준현은 아내가 돈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면서 일을 하지 말라 조언했었다면서 결혼하길 잘 했다고 느낀다 밝혔다.박수홍은 그와는 상반되게 하기 싫은 것을 다 했다면서 어린이 프로그램 진행 도중 어머니들의 등쌀로 피디가 말로 얻어맞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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