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김소현 트위터
출처 : 김소현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후아유 학교2015'에 출연중인 배우 김소현이 촬영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8일, 김소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후아유 재밌게 보셨어요? 은비, 은별이가 한 침대에 있는 비하인드컷이에요. 내일도 기대해주세요. 더 재밌을거에요" 라는 글을 게시하며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사진 속에서 김소현은 1인 2역으로 쌍둥이 자매인 은비와 은별로 분해 연기를 펼치고 있다. 김소현은 이번 드라마를 통해 아역배우의 면모를 벗어나 한 층 더 성장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날 '후아유 학교2015'에서는 이은비(김소현)의 쌍둥이 언니 고은별(김소현)이 진실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으로 돌아온 고은별은 엄마 미경(전미선)과 동생 이은비에게 수학여행 당시 일을 공개했다.고은별은 통영 수학여행에서 은비가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사실을 알게 됐고 자신이 죽은 것처럼 위장하여 자살하려는 은비를 구해낸 것. 은별은 "통영으로 수학여행 갔을 때 은비 힘들게 사는 거 보면서 이제라도 바꾸는 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그동안의 사정을 이야기했다. 결국, 은비는 은별에게 "언니는 학교로 돌아가. 나도 내 이름을 찾을 것"이라며 다짐한 후 원래 자신의 자리인 통영 보육원으로 향했다.김소현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소현, 연기 잘하더라", "김소현, 1인 2역 신기해", "김소현, 후아유 정말 재밌어"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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