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수홍이 싱글 라이프 일화를 전했다.8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박수홍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때 k팝스타를 보며 맥주를 마시는 게 너무 좋다며 웃음을 자아냈다.‘미식캠프’ 특집에서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각각 박수홍&김준현, 서장훈&돈스파이크, 김영광&이수혁과 함께 하루 3끼를 해결하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횟집을 찾은 이경규, 박수홍, 김준현. 이경규는 유부남으로서 박수홍에게 연애 팁을 알려줬고, 박수홍은 이경규, 김준현이 자기 말을 안 듣는다며 작가들을 향해 울분을 토해 웃음을 자아냈다.이경규는 박수홍에게 결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여자 얘기를 많이 한다며 정곡을 찔렀고, 박수홍은 혼자 있을 때 아무것도 하지 않고 맥주와 땅콩을 놓고 케이팝스타를 보는 게 가장 행복이라 말해 폭소케 했다.박수홍은 tv도 큰 79인치로 바꿨다면서 여자들이 두 배로 커 보인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갱년기가 와 눈물이 많아졌는데 흘리고 나면 시원하다며 그런 자유로운 시간을 추천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그러나 이경규는 박수홍에게 ‘케이팝스타’같은 프로그램을 하나 맡으라 했고, 박수홍은 지금까지 한 게 얼마나 많은데 그러냐며 힐링캠프가 자신의 대표작이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경규는 박수홍에게 혼자 있을 때 말을 많이 하냐 물었고, 박수홍은 뭔가 스산한 날 혼잣말을 하며 들어간다 말해 폭소케 했다.김준현 역시 자신의 솔로 친구들 중 그런 친구가 있다 말했고, 이경규는 김준현의 먹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잘 먹네” 라며 감탄했다. 한편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되는 세 사람, 성유리 김영광, 이수혁이 인천에 나타났다.이들은 인천의 신포시장 안으로 들어섰고 이수혁은 김영광을 보면서 탑스타를 보는 것 같다며 금의환향한 것 아니냐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혁은 닭강정 집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반가워했고 식당 주인이 김영광을 기억한다는 말에 쑥스러워했다.김영광은 어린 시절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넉넉하지 않은 생활을 하다 보니 중학교 2학년 때부터 아르바이트를 했었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