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민은경 기자] 그룹 노을의 강균성이 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예홀에서 열린 미니앨범 'Re birth'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MC를 맡아 진행을 하고 있다. 서인영의 이번 신보는 지난 2014년 '생각나' 이후 7개월 만이다. 예능과 MC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펼치고 있는 서인영은 이번 앨범 활동을 통해 가수 본업으로서 다시 한 번 제 2의 비상을 시작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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