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혼자산다’ 예정화가 생활 속 운동을 실천해 눈길을 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07회에서는 치타, 맹기용, 예정화의 싱글라이프가 공개됐다.
예정화는 설거지를 하면서도 뒤로 다리를 올리는 운동을 했고, 설거지가 끝난 뒤에는 싱크대를 이용해 스쿼트 운동을 했다.
이어 바닥에 누워 본격적으로 다리 운동을 시작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몸매가 좋은 이유가 있었어” “나도 따라해야지” “골반라인 예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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